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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 Ji Sun Lee/뉴스/기사35

메이커 성지 중국 심천 탐방기 메이커라면 한번 쯤은 관심을 가질만한 곳이 중국의 심천이다. 다수의 메이커 운동에 관련된 서적이나 기사를 읽다보면 중국의 심천이 메이커의 성지로 언급되는 것을 알수 있다. 올해 여름 킥스타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대량생산과 전세계 배송이라는 커다란 장벽에 부딪히면서 메이커들의 펀딩과 생산 과정이 궁금했던 바, 이번 겨울에 프로젝트 멤버들과 예정하고 있는 킥스타터 캠페인을 다시 앞두고, 미리 중국 심천의 메이커 제조 현장을 미리 답사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메이커 페어 심천 전시와 함께 가지려 맘을 먹었다. 클라우드 펀딩에서 선주문 제조 생태계까지 연결되는 메이커의 에코 생태계에 직접 뛰어들어서 내가 생각하는 가치를 전세계에 공유하는 경험해보는 것이 나의 목표였다.우선 페이스북 친구들중에 심천에 있는 친구들을 .. 2019. 11. 13.
[기사]대한민국 이끌 대학가 차세대 리더는 누구인가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20494 ◎ 예술: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 “메이커(maker) 운동 선도자…교육과 접목해 교육혁신 이뤄” 세계적으로 IT 강국이자 제조업의 역사를 가진 우리나라에 ‘메이커(maker)’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적합성과 경제적 가치, 가능성에 주목한 정부가 발 벗고 나서면서부터다. ‘메이커’는 급속도로 이뤄지는 기술 발달 속에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에서 제품을 만드는 이들을 칭하는 신조어다. 인간의 근원적인 ‘만들기’ 재능과 욕구, 신기술이 결합돼 생겨난 개념이다. 우리나라에서 메이커 교육의 ‘전도사’로는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가 꼽힌다. 특히 메이커 운동을 교육과 .. 2019. 10. 22.
숙명여자대학교 이지선 교수 '내 인생의 컴퓨터' http://www.thisisgame.com/webzine/series/nboard/212/?n=75924 숙명여자대학교 이지선 교수 '내 인생의 컴퓨터' 넥슨컴퓨터박물관 | “컴퓨터는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문" 인터뷰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Q: 인생 최초의 컴퓨터? A: 제가 처음 쓴 컴퓨터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쓴,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카세트테이프가 들어가는 마그네틱으로 쓰는 컴퓨터였어요. 컴퓨터를 너무 배우고 싶어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과외를 했어요. 그랬더니 옆 마을의 전산학과 언니를 섭외를 해주셨어요. 그때 10 쓰고 뭐 쓰고 20 쓰고 뭐 쓰고 하는 베이직 랭귀지를 처음 배웠어요. 그걸 가지고 도트프린트 하는 게 너무 재밌었어요. 제가 그런 거에.. 2017. 9. 27.
[한겨레 기사]자르고 붙이고…문제풀이보다 센 ‘만들기의 힘’ “공유·협업 정신 키워주는 게 핵심”메이커교육은 어떻게 시작했을까? ‘창작자’를 뜻하는 ‘메이커’(maker)라는 개념이 가장 먼저 나온 곳은 미국이다. 차고에 놓인 철사나 목재, 타이어 등을 자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구상한 로봇을 만들어보거나, 실생활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도구 등을 개발하는 이들을 메이커라 불렀다. 2005년 ‘메이크 매거진’이 발행되기 전까지 이들 대부분은 홀로 작업했다.이후 인터넷 환경이 정비되고 유튜브 등을 통해 영상 공유가 쉬워지면서 다른 메이커의 의견을 듣고 서로의 기술에 피드백해주는 등 활동 범위를 넓혀나가기 시작했다. 메이커들은 초기에 ‘혼자 스스로 하기’(Do It Yourself)에 집중했지만 ‘메이커운동’이 시작된 뒤에는 ‘함께하기’(DoIt-Together)가 모.. 2017. 8. 14.
[이데일리]“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성은 ‘공유·협력·오픈’” http://m.edaily.co.kr/html/news/newsgate.html?newsid=E01282486615959096#ba [D-6 WSF ③]“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성은 ‘공유·협력·오픈’”2017.06.06 08:16 윤필호 기자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 인터뷰“‘오픈소스 하드웨어’ 통해 누구나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세상”“새로운 시대 리더의 덕목은 예측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4차 산업혁명에서 주목할 점은 혁신의 관점에서 공유, 협력, 오픈이다. 이런 단어들이 중심이 돼서 창의성을 만들어 낸다.” 이지선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오는 12일부터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이틀간 열리는 제8회 세계전략포럼을 앞두고 “새로운 시대.. 2017. 7. 23.
[에듀동아]“무엇을 어떻게 만들까?” 모든 과정 고민해야 진짜 ‘메이커’ 출처 : http://www.edudonga.com/?p=article&ps=view&cf_site=ezedu&at_no=20161215145021901574 중학교 자유학기제 vol.8 2016년 12월호www.m-teacher.co.kredu.donga.com ‘메이커 교육’ 확산 이끄는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무엇을 어떻게 만들까?” 모든 과정 고민해야 진짜 ‘메이커’ 인공지능과 사물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다가오면서 기존의 직업, 산업구조 등은 큰 변혁을 맞이할 전망이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에 교육계도 예외는 아니다. 기존의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으로는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적 인재를 키워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이에 미국에서는 ‘메이커 교육’이 .. 2016. 12. 26.
[숙대신보]그녀의 창의력은 혁신이 된다 홈 > 뉴스 > 사람 > 숙명in 숙명人 | 핫이슈 그녀의 창의력은 혁신이 된다 2015년 09월 07일 (월) 이채연,고지현 기자 smplcy87@sm.ac.kr 여성 소프트웨어 개발자 25%, 여성 오픈소스 개발자 2%. 테크놀로지는 우리의 일상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테크놀로지 현장에서 일하는 여성의 비율은 남성에 비해 현저히 낮다. ,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이 가진 테크놀로지 잠재 능력을 끊임없이 강조하는 본교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이지선 교수. 그녀는 '세이클럽' '야후 꾸러기' 등의 개발자이자, 세계 여러 대학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는 본교 ‘SNOW’ 프로그램을 만든 장본인이다. 뛰어난 능력을 갖춘 여성 개발자이자, 학우들에게 UI(User Interface)와 UX.. 2016. 12. 26.
[SM뉴스]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메이커운동’ 전도사, 이지선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 인터뷰 4차 산업혁명 시대 이끌 ‘메이커운동’ 전도사, 이지선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 인터뷰 우리대학 교수가 쓴 책이 아마존 신간 부문 1위에 올라 화제다. 주인공은 시각영상디자인과의 이지선 교수. Make:Tech DIY라는 제목의 이 책은 지난 9월 22일 발간되자마자 아마존 코너 신간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에 이름을 올렸다. 디자인 교수가 외국어로 책을 발간한 것도 흔치 않은데 내용을 살펴보면 더욱 흥미롭다. 바느질기술을 이용한 전기회로 만들기다. 생소한 주제의 실험교재가 왜 인기를 끄는 것일까. 궁금증을 풀고자 이지선 교수를 인터뷰했다. Make:Tech DIY는 일반 사람들이 어렵게 여길 수 있는 테크놀로지를 쉽게 경험하고 창의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다. 이 교수가 지난 2014년 펴낸.. 2016. 12. 26.
[조선일보]"바느질로 과학하는 법, 미국에도 소개했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03/2016120300001.html "바느질로 과학하는 법, 미국에도 소개했죠" 백수진 기자 입력 : 2016.12.03 03:00 - '기술+공예' 가르치는 이지선 교수 전류 흐르는 실·부직포로 회로 제작… 열한 살 딸도 엄마 따라 게임 개발 "직접 만들어봐야 창의력 높아져" "엄마도 과학을 잘하는구나, 알려주고 싶었어요. 회로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엄마를 보여주면 딸도 자연스럽게 기계나 로봇에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지선(43)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는 '윙크하는 토끼'를 꺼냈다. 한쪽 귀를 접어 눈을 가리면 반대쪽 눈에 불이 들어왔다. 전류가 흐르는 실과 부직포를 이용한 '바느질 회로'였다. 만.. 2016. 12. 26.
[산업일보]4차 산업혁명과 연계, 문화 역할 재조명 http://www.kidd.co.kr/news/188793 4차 산업혁명과 연계, 문화 역할 재조명 문체부, 문화융성포럼 통해 문화의 미래방향 제시 기사입력 2016-12-05 07:17:4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가 - 가 + [산업일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표재순, 이하 융성위)가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회, 미래의 열쇠’를 주제로 문화융성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청년의 목소리를 통해 미래 문화정책의 방향성과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사회변화와 문화의 역할을 조명한다. 1부에는 한해동안 가장 주목할 만한 미술활동을 보여준 영국 미술가에게 수여되는 대표적인 현대미술상 터너상을 .. 2016. 12. 26.
[연합뉴스]문화, 미래의 열쇠인가…문화융성포럼 개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01/0200000000AKR20161201114000005.HTML 문화, 미래의 열쇠인가…문화융성포럼 개최 기사입력2016/12/01 14:14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영만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는 오는 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 미래의 열쇠'를 주제로 문화융성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18명의 영국 미술가·건축가·디자이너로 구성된 '어셈블'(Assemble)이 '도시, 청년 미래를 위한 새로운 협업 시스템'이라는 제목의 기조 강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한 문화마을 재생 사례를 소개한다. 어셈블은 영국 리버풀 지역의 쇠락해가는 공공주택단지에.. 2016. 12. 26.
[영삼성이만난사람 인터뷰]테크놀로지 슈퍼우먼! 이지선 교수와의 인터뷰 출처http://www.youngsamsung.com/board/boardView.do?board_seq=61419 영삼성이만난사람홈 > 캠퍼스 > 영삼성이만난사람테크놀로지 슈퍼우먼! 이지선 교수와의 인터뷰최유경 열정기자단 2016-11-10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우리나라에서 여성과 IT는 아직은 상대적으로 흔치 않은 조합이다. 그런데 ‘남성이 주도하는 리그’라고 생각되던 정보 통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여성이 있다. 바로 UX/UI 디자이너이자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인 이지선(43) 씨다. 지난 10월 28일 ‘청춘問답’에 패널로 참석한 그녀와 ‘여성과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 청춘問답 패널로 찾아온 UX/UI 디자이너 이지선 교수 ’여성’이라는 이유로 회사에 다니던 시절.. 2016. 11. 14.
[SW현장취재]새로운 교육을 위한 비상, 메이커교육코리아 포럼 현장 출처 :http://www.software.kr/um/um03/um0305/um030502/um030502View.do?boardId=55&postId=25654 새로운 교육을 위한 비상, 메이커교육코리아 포럼 현장SW중심사회 2016-10-19 887명 읽음 지난 10월 8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SW중심사회를 이끌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메이커들의 포럼, ‘메이커교육코리아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메이커교육코리아는 메이커 교육의 한국형 모델을 구축하고, 메이킹의 올바른 의미를 확산시키고자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로, 현재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의 이지선 교수가 리더로 활동 중입니다. 이 단체는 그동안 국내에 도입할 수 있는 메이커 교육 방법론을 연구해 왔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메.. 2016. 11. 14.
[모심과 살림 연구소 인터뷰]공개하고 공유하면 새로운 것이 열린다 출처 :http://www.mosim.or.kr/bbs/sub4_1/65714 공개하고 공유하면 새로운 것이 열린다- 메이커 운동의 가치를 알리는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 최근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은 인공지능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사건이었다. 발 빠른 대학은 이미 신입생들에게 코딩을 필수로 가르치고 있고, 2017년부터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에 소프트웨어 교육이 들어갈 예정이다. 다른 한편에서는 전통방식으로 나무를 깎아 수저를 만드는 워크숍이 인기를 끄는 등 인간이 할 수 있는 기술과 속도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처럼 서로 달리 보이는 첨단 기술의 발전과 인간적인 기술 사이에 공통적인 하나의 새로운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기술을 공개하고 공유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있는.. 2016. 11. 14.
[살림이야기 잡지글]공개하고 공유하면 새로움이 열린다 기사출처 http://www.salimstory.net/renewal/sub/view.php?post_id=1642 제53호 2016년 10월호 살림,살림[ 안녕하세요-‘메이커 운동’의 가치를 알리는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 ]공개하고 공유하면 새로움이 열린다글 김이경 _ 사진 이지선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 이후 인공지능으로 상징되는 IT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발빠른 대학은 전공과 무관하게 신입생들에게 코딩 교육을 하고, 당장 내년부터 중·고등학교 교과과정에 소프트웨어 과목이 도입된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선 전통 방식으로 나무를 깎아 수저를 만들거나 흙으로 도자기를 빚는 워크숍이 인기를 끄는 등 인간적인 기술과 속도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처럼 서로 달리 보이는 첨단 기술의 발전과.. 2016. 11. 14.
[디지털 타임스 기사][포럼]비즈니스, `메이커 정신` 가져야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91302102251798001 [포럼] 비즈니스, `메이커 정신` 가져야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 입력: 2016-09-12 17:00 [2016년 09월 13일자 22면 기사]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 1970년대의 마이크로컴퓨터 혁명을 이끌었던 미니컴퓨터에서 개인용컴퓨터까지의 경제적 진보가 동일하게 제조업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개인 수준에서 제조능력을 갖추게 된 '개인 생산의 시대' 도래는 4차 산업혁명으로 불리면서 우리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3D 프린팅 및 CNC 커팅기 등은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기존의 대량생산 체제에서 누구나 만들어 낼 수 있는 생산의 민주.. 2016. 9. 21.
[메이커올 기고문]메이커 운동의 현황 분석 및 시사점 한국과학창의재단 메이커올 기고문 메이커 운동의 현황 분석 및 시사점 - 베이에어리어 메이커페어 2016을 중심으로 메이커페어와 현재 메이커 운동의 변화 분석 http://www.makeall.com/newsletter/201607/ PDF 다운로드 http://www.makeall.com/newsletter/201607/img/Maker_Status_Analysis.pdf 목 차 미국 메이커 운동의 현황 분석 및 시사점 1. 2016 미국 메이커 운동, 함께하기 DO IT TOGETHER 2. 메이커 스페이스 기반 메이커 커뮤니티 확장 3. 도시가 주도하는 메이커 운동 4. 메이커운동 교육으로 확대되다 5. 메이커 운동의 핵심, 함께하는 지속성 1. 2016년도 메이커 운동: “함께하기” Do It To.. 2016. 9. 2.
[블로터닷넷 취재기사]“배움의 미래, 어떤 모습일까요?” 기사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204672 “배움의 미래, 어떤 모습일까요?” 기술 발달은 사회에 크고 작은 변화를 가져온다. 더 나은 교육을 기술이 도울 수 있을까. 이에 대해 얘기 나누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지난 8월27일 동그라미재단에서 비영리IT지원센터와 코드나무가 손잡고 ‘디지털 교육의 미래’라는 주제로 마련한 ‘디지털 사회혁신포럼’이다. 이날 자리에는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와 송석리 선린인터넷고등학교 교사가 연사로 나서 디지털 교육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테크놀로지를 친숙하게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기술을 친숙하게 가르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개인적으로는 .. 2016. 9. 2.
[에듀조선 기사기고]단순 코딩은 의미 없어… 컴퓨터적 사고력 키우자 기사 출처: http://edu.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03/2016080302124.html 단순 코딩은 의미 없어... 컴퓨터적 사고력 키우자“프로그래머가 미래에 가장 먼저 로봇으로 대체될 직업이라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단순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건 기계도 할 수 있다는 거죠. 아이들에게 정해진 순서에 맞춰 프로그램 짜는 요령을 가르치는 건 이제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컴퓨터를 어떻게 요리할 것인지 마음껏 상상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둬야 합니다.” 코딩 교육 전문가인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최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코딩 교육 강의 수요가 늘었다고 했다. 2015 개정 교육 과정에 따라 2018학년도부터 중등 과정에 SW(소프트웨어).. 2016. 9. 2.
[한국일보 인터뷰기사]아이들에게 만드는 즐거움을 기사 출처 : http://www.hankookilbo.com/v/04ab153b12b148639dd636e4362c483c 아이들에게 만드는 즐거움을 만드는 사람들의 시대 메이커교육 메이커교육실천모임의 작은 실험 아이들에게 뭔가 직접 만들면서 스스로 배우고 나누는 즐거움을 돌려주고 싶은 어른들이 메이커교육실천모임을 만들었다. 잘 알려진 메이커이기도 한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의 제안으로 작년 12월부터 메이커, 교사 등 20여 명이 원서와 번역서를 함께 공부하며 메이커교육을 고민하다가 실천에 옮기기로 했다. 메이커교육의 바람직한 모델을 찾기 위해 20일 과천과학관의 무한상상실에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영 메이커 워크숍을 시작했다. 6주 동안 만들기 워크숍을 하고, 가을에 작.. 2016. 9. 2.
[머니투데이 인터뷰기사]'훈민정음' 개발팀 홍일점 "나 아직 안 떠났다" 기사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18266043#none '훈민정음' 개발팀 홍일점 "나 아직 안 떠났다" [머니투데이] 입력 2015.07.18 03:06 [머니투데이 류준영 기자] [[사이언스 라이프]이지선 숙명여대 교수 "메이커 운동은 SW 기반 닦는 훌륭한 밑거름"]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학교 안과 밖에서 전공이 다르다. 교내에선 그래픽 SW(소프트웨어) 사용자 환경(UI) 전문가, 외부에선 '메이커(Maker, 만드는 사람) 운동' 전도사로 통한다. '메이커 운동'이란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기획·제조하면서 다른 사람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보탤 수 있도록 제품 설계도 등을 공유하는 움직임을 일컫는다. 이지선 교수이 교수는 자신의 저서인 '반.. 2016. 9. 2.
[연합뉴스 취재기사]“만들고 공유하는게 진정한 메이커” - '글로벌 메이커운동 동향' 포럼 열려 http://www.sciencetimes.co.kr/?news=%EB%A7%8C%EB%93%A4%EA%B3%A0-%EA%B3%B5%EC%9C%A0%ED%95%98%EB%8A%94%EA%B2%8C-%EC%A7%84%EC%A0%95%ED%95%9C-%EB%A9%94%EC%9D%B4%EC%BB%A4 “만들고 공유하는게 진정한 메이커” '글로벌 메이커운동 동향' 포럼 열려 메이커 운동의 글로벌 동향을 알아보기 위한 ‘2015 제3회 Let’s MAKE 포럼’이 2일 서울 삼성동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는 ‘메이커 운동의 변천사-메이커 페어로 보는 10년의 역사’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 오픈소스로 제작의 진입장벽 낮아져 1인 제작 가능 이지선 숙명여대 교수가 ‘메이커 운.. 2015. 7. 16.
[코리아타임즈 취재기사]NYU 예술대 ‘임팩트’ 15일 숙명여대 발표회 http://ny.koreatimes.com/article/869331 우리 예술작품 보러오세요 NYU 예술대 ‘임팩트’ 15일 숙명여대 발표회 입력일자: 2014-08-14 (목) 뉴욕대학(NYU) 예술대학의 ‘제8회 임팩트(IMPACT·Interactive Multimedia Performing Arts Collaborative Technology)'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이 이달 15일로 예정된 공동 작품 발표회에 한인들을 무료 초대한다. NYU 임팩트는 대학이 매년 여름 뉴욕은 물론 세계 각국의 예술가와 대학생들을 다수 초청해 예술과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3주간의 웍샵을 운영하는 것으로 올해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해 이달 15일 학생들의 공동 작품 발표회를 마지막으로.. 2015. 4. 24.
[앨리스온 인터뷰기사]만드는 사람들의 시대 - 2부. 한국의 메이커들 MAKERS IN KOREA 원문출처 : http://aliceon.tistory.com/2148 만드는 사람들의 시대 - 2부. 한국의 메이커들 MAKERS IN KOREA_aliceview 1.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미디어 아티스트인 동시에 IT UX전략 컨설팅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뉴욕대 ITP 석사 논문 프로젝트로 Tech D.I.Y. 를 시작했으며 서울대학교에서 디자인학 박사를 취득했습니다. Technology 분야의 공유 활동을 통한 창의성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다수의 논문저술 및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테크놀로지 분야를 위한 디자인의 창의 발상 프로세스를 적용한 플랫폼의 개발 및 이 디자인&테크놀로지 창의 프로세스를 차용한 Tech D.I... 2015. 4. 6.
[앨리스온기사]이지선, 창의적인 활동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힘_interview 이지선, 창의적인 활동을 공유하고 확산하는 힘_interview interview/mediaPeople 2015/02/11 21:45 print 앨리스온은 교육가, 인터랙션 디자이너, Tech DIY 메이커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계신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를 만나 보았습니다. 이지선 교수는 피지컬 컴퓨팅, 인터랙티브 아트 작업부터 어린이를 위한 코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엄마와 아이를 위한 'Tech DIY'를 주제로 한 메이커 페어 활동 등 미디어아트 작품 활동부터 교육자로, 또는 기획자로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회사일을 오랫동안 하시다가 인터랙티브아트 관련 학업을 시작하게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떤 계기로 이 분야 공부를 시작하게 되셨나요? 제가 대학생 때 도쿄 .. 2015. 3. 9.
[월간과학창의 기사]“나눔과 교육의 만들기” 3차 혁명을 이끄는 전국의 메이크들을 찾아서 - “나눔과 교육의 만들기” “나눔과 교육의 만들기”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의 ‘만들기’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단어는 교육과 나눔이다. 이 교수는 2007년 미국 메이커페어에 참가한 뒤 한국에 돌아와 ‘테크 DIY’, ‘코드 포키즈’ 등 다양한 기술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우연한 계기로 메이커의 길로 들어섰다. 2007년 미국 유학시절 동료들 손에 이끌러 메이커페어에 처음 참가했다. 케이크에 초를 꽂으면 조명이 들어오고 음성이 나오는 ‘인터랙티브 케이크’를 출품해 호평을 받은 이래 유학 내내 메이커페어를 쫓아다 녔다. 인터랙티브 케이크 아이디어는 한국에 두고 온 딸에게서 얻었다. 혼자 생일 케이크에 초를 꽂고 노래를 부르.. 2015. 1. 26.
[기사]앱센터 사람들 2, ‘A-camp’ 이지선 교수를 만나다 기사출처 http://blog.appcenter.kr/2014/12/acamp-jisunlee/ [앱센터 사람들 2] 사용자 경험 중심의 개발 교육 프로그램, ‘A-camp’ 이지선 교수를 만나다 Posted on 2014년 12월 26일 by 안 경은 — No Comments ↓ 미술에 재능이 있던 이지선 교수는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책을 통해 회화를 넘어 디자인의 매력에 빠지게 된다. 결정적으로 그녀의 디자인 감각에 날개를 달아준 건 매킨토시 컴퓨터였다. 다른 친구들이 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던 때에 그녀는 컴퓨터로 그림을 그렸고, 인터넷에 접속하여 해외의 친구들을 사귀었다. 90년대 중반만 하더라도 컴퓨터로 디자인 작업을 하는 인력이 드물던 때였다. 그녀는 삼성전자 소프트웨어직 입사를 시작으.. 2014. 12. 26.
월간 과학 창의 전문가 칼럼 : 메이커 문화로 선도하는 미래 한국 원문 출처 : http://www.sciencetimes.co.kr/?news=%EB%A9%94%EC%9D%B4%EC%BB%A4-%EB%AC%B8%ED%99%94%EB%A1%9C-%EC%84%A0%EB%8F%84%ED%95%98%EB%8A%94-%EB%AF%B8%EB%9E%98-%ED%95%9C%EA%B5%AD PDF 다운로드 http://www.kofac.re.kr/ebook/monthly/2014/201409.pdf 월간 과학 창의 : 전문가 칼럼 메이커 문화로 선도하는 미래 한국 사물인터넷 시대, 메이커 문화 중요성 ’웹(Web)’시대,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쉽게 만들고 서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제작자와 사용자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동시에, 자신이 만든 결.. 2014. 10. 14.
전자신문 기사 - [창조경제 이끌 한국의 메이커스]이지선 숙명여대 교수 기사출처 : http://www.etnews.com/20141010000758 [창조경제 이끌 한국의 메이커스]이지선 숙명여대 교수[ 2014년 10월 12일 ]이지선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교수의 ‘만들기’는 교육과 나눔으로 요약된다. 이 교수는 2007년 미국 메이커페어에 참가한 뒤 한국에 돌아와 ‘테크 DIY’ ‘코드 포 키즈’ 등 다양한 기술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그가 메이커의 길로 들어선 것은 우연한 계기다. 2007년 미국 유학 시절 동료들 손에 이끌려 DIY 대회 메이커페어에 처음 참가했다. 케익에 초를 꽂으면 조명과 스피커가 작동하는 ‘인터랙티브 케익’을 출품해 호평을 받은 이래 지금까지 각종 행사를 쫓아다닌다. 인터랙티브 케익 아이디어는 한국에 두고 온 딸에게 얻었다. 혼자.. 2014. 10. 13.
중앙일보 기사 - 앞으론 가전제품도 DIY 할 것 기사 출처 :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798616 [클릭joins.com] 주부 유학생 이지선씨가 전하는 ‘뉴요커 & 뉴미디어’ [중앙일보] 입력 2007.07.20 05:15 / 수정 2007.07.20 06:02 "앞으론 가전제품도 DIY 할 것” 댓글보기0 글자크기 미국 DIY 테크놀로지 잡지 ‘Make’가 5월 샌프란시스코 베이에어리어에서 연 작품 전시회에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는 이지선씨. “남 편의 내조로 늦은 나이에 떠난 유학이라 더 열심히 공부하게 됩니다. 블로그를 통해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제가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저도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 조인스 블로거들께 뉴미디어 소식.. 2014. 10. 7.